브리그의 차 없는 역사 지구 중심부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로, 1884년부터 이어져 온 역사적인 건물을 리노베이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알프스 전통의 따뜻한 분위기에 영국풍의 세련된 감각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객실과 스위트는 원목 마루로 꾸며져 있으며, 전용 욕실과 무료 Wi-Fi, 에어컨을 갖추고 있습니다. 투숙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용 주방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호텔의 24시간 바와 테라스에서는 음료를 즐기며 브리그의 광장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브리그 기차역과 슈톡칼퍼 궁전이 약 200m 거리에 있어 관광과 교통 모두 편리하며, 차량은 호텔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