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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의 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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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의 사탑

Torre Pendente

국가
이탈리아
도시
피사
‘피사의 사탑’이라고 알려진 이 건물은 원래 두오모의 종루로써 지어졌다. 당시 피사 대학에서 공부를 하던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이 탑에서 자유낙하 실험은 했던 이야기는 유명하다. 양쪽의 높이가 다르지만 가장 높은 곳은 54.5m라고 한다. 1174년부터 짓기 시작하였는데 건설도중 한쪽이 내려앉아 기울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그대로 공사를 계속해 1350년 완성되었다.

기울어진 상태에서 지었기 때문에 가장 위쪽의 층은 수직으로 세우기 위해 비대칭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맨 위층을 지었을 당시보다 훨씬 더 많이 기울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해가 갈수록 조금씩 더 기울어져 왔기 때문에 1990년부터 탑을 폐쇄하고 온갖 기술을 동원해 보수공사를 시작하였다. 공사를 하는 중에는 굵은 케이블과 900톤의 추로 고정되어 있었다고 한다. 이제는 더 이상 넘어가지 않도록 완전히 보수공사가 끝나 일반에게 공개되고 있다. 사탑의 매표소는 탑의 뒤쪽에 있으며 올라갈때는 가방을 모두 맡겨야 한다. 입장료는 매우 비싼 편이며 40분 간격으로 한번에 30명까지만 올라갈 수 있다.
스팟 정보 | 여는 시간, 비용, 찾아가는 길, 교통 등
여는 시간 09:00~16:20 40분 간격으로 입장
비용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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