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2026-06-02
DAY 2
2026-06-03
→ 마르살라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시립 박물관
→ 화려한 장식과 조각이 돋보이는 바로크 양식의 대성당 토마소 대성당
→ 플라밍고와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스테뇨네 자연 보호구역
DAY 3
2026-06-04
DAY 4
2026-06-05
→ 산 꼭대기에 자리한 천공의 마을 에리체
→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과 교회가 이어지는 올드타운
→ 세게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트라파니 소금이 나오는 곳 소금평야와 풍차
DAY 5
2026-06-06
DAY 6
2026-06-07
→ 구시가지 한가운데 자리한 아름다운 교차로 콰트로 칸티
→ 현지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활기찬 공간 발라로 시장
→ 황금빛 모자이크가 아름다운 몬레알레 대성당
DAY 7
2026-06-08
DAY 8
2026-06-09
→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 에트나 산
→ 지중해가 한 눈에 보이는 작은 마을 카스텔 몰라
→ '지중해의 진주'라 불리는 작은 섬 이솔라 벨라
DAY 9
2026-06-10
DAY 10
2026-06-11